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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2025 회고: 과유불급, 수미상관 그리고 유종의 미 (2)
2024-2025 회고: 과유불급, 수미상관 그리고 유종의 미 (2)
2026.04.29어느덧 2026년의 1분기도 지나가고, 4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. 2024년 회고를 남길 때 2025년 회고도 곧 올리겠다고 했는데, 더 늦기 전에 2025년의 발자취를 남기고자 간략하게나마 글을 잇습니다. 꼭 내년에는 제때 남기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.더보기지난 회고2026.01.11 - [생활과 생각/연간 결산] - 2024-2025 회고: 과유불급, 수미상관 그리고 유종의 미 (1) (2023, 2024년)2022.12.13 - [생활과 생각/연간 결산] - 2022년 회고록: 진흙탕 속 진주 찾기 (2022년)2025년 1분기: 휴식이 필요해2024년 2학기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졸업작품을 설계하고,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개발에 들어가야 하는 1분기였지만 다소 지쳐있었습니다. 해야만 하는 일들..